LamP

[ Artist ] LEE BAE

Charcoal born from fire, Lee Bae

LamP

[ Artist ] LEE BAE

Charcoal born from fire"

작가는 처음 어떻게 숯과 만났을까?

그는 처음 파리에서 하루 10시간 이상의 작업을 하면서 물감을 쓰는 그 재료비에 자유로운 작품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. 그 당시 손가락만한 튜브 물감 하나가 한국 돈으로 2만원정도 했기 때문이다. 고민으로 작품재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하던 중 숯을 500원 정도 한 봉지 사서 물감대신 그림을 그렸는데 자유롭게 그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한다. 그 후 재료 걱정없이 작업을 할 때 너무 행복했고 그 행복이 바로 숯과 처음 만나게 된 인연이 되었다.


숯에 담긴 작가의 생각은 무엇일까?

그는 숯을 보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 그 이상성을 다 벗어버리면 결국 숯으로 남는다 라는 생각을 했다. 어떤 사물이 가진 일상성과 현실성을 벗고 가장 에센스만 남는 것 어떻게 보면 숯이 모든 사물의 마지막 상징적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뜻을 부여했고 숯은 죽은 듯 보여도 그 안에 굉장한 에너지를 머금고 다시 불이 될 수도 다시 타서 에너지를 낼 수도 있기에 그는 숯으로 하여금 생각이나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.


작품제목 ‘Issu De Feu’로 정한 이유는 무엇일까?

그는 처음에 영문제목 ‘Issu De Feu’를 발표했다. 그 후 한국언론에서는 ‘불의 근원’, ‘불에서부터’ 등 으로 많이 쓰고 있다. 그는 그 중에 ‘불로부터’라고 부른다. 그 이유는 불이 만들어낸 불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숯이기에 정확한 번역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숯은 불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

작가는 처음 어떻게 숯과 만났을까?

그는 처음 파리에서 하루 10시간 이상의 작업을 하면서 물감을 쓰는 그 재료비에 자유로운 작품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. 그 당시 손가락만한 튜브 물감 하나가 한국 돈으로 2만원정도 했기 때문이다. 고민으로 작품재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하던 중 숯을 500원 정도 한 봉지 사서 물감대신 그림을 그렸는데 자유롭게 그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한다. 그 후 재료 걱정없이 작업을 할 때 너무 행복했고 그 행복이 바로 숯과 처음 만나게 된 인연이 되었다.


숯에 담긴 작가의 생각은 무엇일까?

그는 숯을 보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 그 이상성을 다 벗어버리면 결국 숯으로 남는다 라는 생각을 했다. 어떤 사물이 가진 일상성과 현실성을 벗고 가장 에센스만 남는 것 어떻게 보면 숯이 모든 사물의 마지막 상징적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뜻을 부여했고 숯은 죽은 듯 보여도 그 안에 굉장한 에너지를 머금고 다시 불이 될 수도 다시 타서 에너지를 낼 수도 있기에 그는 숯으로 하여금 생각이나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.


작품제목 ‘Issu De Feu’로 정한 이유는 무엇일까?

그는 처음에 영문제목 ‘Issu De Feu’를 발표했다. 그 후 한국언론에서는 ‘불의 근원’, ‘불에서부터’ 등 으로 많이 쓰고 있다. 그는 그 중에 ‘불로부터’라고 부른다. 그 이유는 불이 만들어낸 불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숯이기에 정확한 번역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숯은 불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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